업무의 효율(?)을 위해 사무실 책상에서 사용하던 Offeceware들을 집에 옮겨 놓았다.
iMAC 앞엔 어질르기 좋아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Board PLUS. 그 위에 올려진 신용카드 지갑과 머리 나쁜 나의 기억력을 보좌해주는 핸드폰이자 스케줄러인 M4500, 갑자기 뭔가 찍을 꺼리가 있을 때 아쉬운 데로 사용한 SONY T-7와 그 위 iPod nano 3세대 그리고 포스트 잇이 자리 잡고 있고 보드 플로스 아래로는 USB 허브겸 각종 메모리 카드 리더로 사용하고 있는 Cubic COMBO가 있다. 맥 키보드를 중심으로 왼쪽에 단축키를 입력해서 손사용을 줄여주는 요긴한 GRIFFIN PowerMate와 오른편엔 마우스 사용으로 인해 피로해진 오른손을 위한 Kensington Expert Mouse가 위치해 있다.
iMAC과 eMAC사이에 Desktop Storage System에 주요 참고 프린트와 펜, 작은 사무용품을 정리 했다. 이맥 앞으로는 이제는 가끔. 아주 가끔 그림 그릴 때 사용하는 WACOM intuos3가 천에 덮여져 있고 그 위에 다시 읽고 있는 Web 2.0 Marketing Book, 공인 마케팅과 새로 읽고 있는 CSR 마케팅, 나는 전설이다 책이 쌓여져 있다.
이 외에 효율적이고 보기 좋은 명함정리 스탠드, 작업문서와 주요문서 등을 구별해서 정리하는 Orange Document Stand, 필요한 일간지 지면을 찾기 쉽게 정리할 수 있는 Document Expert : SPACE WAVE 등은 책상의 사정상 창고 안에 넣어 두었다.
그 동안 참 FUNSHOP에서 많이도 사 들였다. 이정도면 VIP고객은 아닌가 싶은데 작은 선물이라도 없나?
'Toy A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인] _지구정복을 위한 필수 아이템 지구본 (2) | 2008/03/12 |
|---|---|
| [개인] _eMac, iMac and Mac Book (0) | 2008/02/27 |
| [장남감] _책상정리 (0) | 2008/01/14 |
| [장난감] _Apple Care Protection Plan (0) | 2007/11/20 |
| [장난감] _new iMAC 24인치 설치 (0) | 2007/11/13 |
| [장난감] _아이맥이 온다. (0) | 2007/11/08 |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85
-
1500원으로 책상 2배 늘리기
from 무스톡2008/03/01 23:58집에이나 사무실에서 책상을 쓰다보면 책상이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될거에요. 폭이 좁아서 책상을 불편하게 쓰고 있죠. 그 이유는 책상폭은 좁은데 모니터도 놓아야되고, 키보드도 놓아야되고, 마우스도 놓아야되고 책도 정면에 놓아야 되니깐 그렇겟죠????? ㅋㅋ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끝! 제가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책상 넓게 쓰는 방법 #. 준비물 = 길쭉한 나무판.(두께는 5센티 이상되면 좋아요), 벽돌 2개. 포장지 or 흰종이. 테이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