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의 대표 키워드는 블로그, 위키피디아, 프릭커, 유튜브, 딜리셔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각 매체는 텍스트, 사진, 음악은 물록 동영상까지 전세계 누구와도 실시간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적극 활용함을써 세계각지에 있는 누구와도 정보를 나누며 그 정보를 통해 지식과 감정까지도 공유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대표주자들의 기술적 특징을 요약하면 Tag Cloud, Reply, The track back ping, RSS이다. 먼저 태그 구름은 자신이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에 맞는 키워드를 작성합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같은 키워드를 사용한 포스트 쌓이면 많이 사용된 태그가 수많은 태그 중에 구름같이 뭉게뭉게 커지게 되며 해당 태그에 전문가라는 것을 블로그에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한 태그별 검색이 가능해 용이하다. 
리플
은 게시판 사용 시절부터 사용된 것이니 다 아시라 생각하고 트랙백과 RSS는 다음 포스팅으로 넘기겠다.

'Blog Story β' 카테고리의 다른 글

[BS] 3. The track back ping  (0) 2007/09/04
[BS] The track back ping  (1) 2007/09/04
[BS] 1. WWW & WWB  (0) 2007/09/02
[BS] 2. Blog · Wikipedia · Flicker · You tube · Del.ico.us  (0) 2007/09/02
[BS] 1. WWW & WWB  (0) 2007/09/02
[BS] Blog Story - betaBlog Story β  (0) 2007/09/02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를 포함한 뉴 미디어를 홍보적 활용법으로 풀어보고자 한다.
블로그 스토리는 블로그 및 UCC 매체를 미디어 채널로써 인정함을 먼저 밝힌다.

내가 생각하는 미디어란 계속 움직이며 변화해 가는 것이다. 음성의 시작과 함께 발달한 활자. 그리고 인쇄를 통한 출판, 음성 방송과 영상 방송. 이것을 별다른 비용없이 전세계 인구와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의 발달. 이런 변화와 따라 미디어는 신문, 잡지, 라디오, TV로 발전하고 이제는 인터넷이 그 바통을 이어 받는 과도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과도기에서는 과거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특징 몇 가지기를 보여준다. 기존 지식을 독점하는 미디어 권력층에서만 정보를 가공하여 공중에 배포되는 현상에서 개인이 직접 정보를 가공하여 세계에 배포하는 정보 제작과 전달의 용의성이 그것이다.

이러한 현상들과 앞으로 미디어의 변화를 생각해 보며 새로운 뉴 미디어를 통한 효과적 홍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포스트는 언제나 미완성(beta)임을 밝히고 어떠한 의견이라도 받아드리며 필요에 따라 포스트를 수정하며 조금씩 발전 시켜나갈 예정이다.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Public Relations + Entertainment by MR.SA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21)
Ave! (29)
Firm Ave (37)
Blog Story β (29)
Work Ave (48)
Cast Ave (11)
Place Ave (38)
Kitchen Ave (16)
Toy Ave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