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면세지역에 다녀왔습니다.
비행기 탑승을 위해 몇 번 면세점을 거친 경험은 있었어도 업무 때문에 상주직원 입구를 통해 면세점에 들어가긴 처음이네요.

공항이용객이 아닌 업무 관계자로 면세점에 들어가려고 하니 입장 절차가 티켓 들고 들어가는 것보다 훨씬 까다롭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법규상 한국도 외국도 아닌 지역이니 절차가 복잡하겠지요.

각설하고 공항 면세점을 출입한 이유는 최근 에어스타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어 면세점에서 사진행사를 진행하게 진행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에어스타는 인천국제공항의 면세점, 편의점 등 모든 상업시설을 브랜드화한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어스타 러브러브 메신저 사진행사 현장

사진행사야 항상 도박하는 심정이지만 이번 행사는 정말 어려운 도전이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거리적으로 부담되는 위치와 입장의 까다로움. 공항출입기자분들과의 이해관계 등 다양한 힘든 요소를 한홀 한홀 풀어가면서 하나씩 하나식 배울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만난 어색하지 않은 커플 모델

현장에서 아낌없이 서포트 해주신 어퓨 관계자분들과 각별히 신경 많이 써주신 기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관련기사_
경기메일 : 여행 전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세요
뉴시스 : 인천공항 에어스타, '러브러브 메신저' 이벤트
메트로 : 면세점에서 메시지 보내요
연합뉴스 : 에어스타 러브-러브 메신저
수도일보 : ‘러브러브 메신저' 이벤트
시민일보 : 여행 전 ‘사랑의 메시지’ 전하세요
아크로팬 : 인천공항, '에어스타 러브러브 메신저' 행사 열어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Public Relations + Entertainment by MR.SA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21)
Ave! (29)
Firm Ave (37)
Blog Story β (29)
Work Ave (48)
Cast Ave (11)
Place Ave (38)
Kitchen Ave (16)
Toy Ave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