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스터디를 목적으로 작성한 IMC사례 입니다. 
지난 2006년 칸 광고제에서 골드 라이온 상을 받은 호주 링스젯 캠페인을 분석하였습니다.
동영상 위주의 자료인데 PDF 때문에 슬라이드로만 공개되어 살짝 밋밋하네요.



(2011/05/31) 내일 발표할 링스젯 캠페인 사례자료 입니다. 아직 손 볼 곳은 많지만 손보기 전에 미리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밤새 뚝딱 거리면 많은 부분이 바뀌겠네요.

링스젯은 2006년 호주에서 진행된 사례로 2006 칸 광고제에서 골드 라이온 상을 받은 작품(?) 입니다.
3년전 코바코에서 링스젯을 처음 봤을 때 언젠가 사례를 다루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게 내일이 되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9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평소 아무생각없이 구독하는 뉴스레터에서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하는 슬라이드 작성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안그라픽스는 자사의 책 중 내용을 발췌해서 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주는 ag voice라는 뉴스레터를 서비스해주고 있습니다.

[ag voice] How to Presentation


뉴스레터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프리젠테이션 젠'을 홍보하는 컨텐츠 입니다. 하지만 슬라이드 구성에 대한 팁들이 매우 유용하게 담겨져 있네요. 분명 기존의 책과는 접근이 다르네요. 하지만 스티븐 잡스의 PT도 마찮가지로 무조건 책을 따라 해서는 죽도 밥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T자료는 '제출용'과 '발표용'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PT는 발표자가 구두로써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슬라이드를 보조 역활로 이용할 수 있지만 제출용은 슬라이드 내용 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해야 하는 용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PT 기획부터 같으면서 다른 길을 가게 됩니다. 때문에 필요에 따라 잔력적 활용이 필수 이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6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인기 절정의 댄스 가수인 손담비와 연습생 시절 함께 지내왔던 에프터스쿨이 삼성전자 애니콜의 새로운 핸드폰 햅틱 아몰레드의 브랜드송에 함께 출연하여 화재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매우 흐믓하군요.



아몰레드송은 애니콜 '아몰레드(AMOLED)' 핸드폰의 주요특징인 자체발광을 모티브로 자체발광 댄스와 상품명인 아몰레드를 반복 리듬으로 작곡해 중독성을 높인 브랜드 후크송입니다.

아몰레드송과 같이 CM송이나 기존의 곡을 광고음악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컨셉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음악이나 영상을 제작하여 대중화 시키는 것을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Branded Entertainment)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은 완성도 높은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유명 연예인을 등장 시켜  브랜드와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에게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고 빠르게 인식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트랜드인 후크송으로 제작되어 중독성이 높아 자신도 모르게 제품명을 흥얼거리게 된다지요.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가 아니라 '후크송은 무뇌중도 흥얼거리게 만든다'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겪은 경험으로 빅뱅과 신인그룹 2NE1이 함께 한 LG CYON의 LOLLIPOP 프로젝트가 사람을 흥얼거리느게 만든 대표적인 사례인 것 같습니다.

롤리팝 브랜드송은 몇 주간 인기가요 차트 상위권이 지키며 제 아이팟 터치속에서 롤리팝을 흥얼거리게 만들었습니다. 롤리팝송은 YG엔터테인먼트의 테디(Teddy)가 작사, 작곡하고 빅뱅의 G-Dragon이 프로듀싱에 참열 정도로 치밀한 계획속에서 제작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롤리팝의 인기로  데뷔 전 여자빅뱅으로만 알려졌던 신인그룹 2NE1의 성공적인 데뷔작이 되어 주었습니다. 

브랜드 송은 기업 만이 아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에도 새로운 지각변동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2NE1 멤버 박봄양은 과거 이효리, 이준기와 함께 애니콜 브랜드 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말이 나왔으니 박봄양이 출연했다는 애니콜의 애니 시리즈 사례를 꺼내보죠.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효리와 에릭이 등장한 '애니모션(Any Motion)'이 국내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의 효시를 알렸습니다. 당시 초특급 연예인인 효리와 에릭을 섭외해 브랜드 송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두 주인공을 연결해 주는 메신져로 애니콜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연예인 마케팅 기법에 새로운 유행을 등장시켰습니다.
 

애니콜의 첫 브렌디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인 '에니모션'의 성공에 힘입어 같은해  효리와 에릭과 함께 몸짱 권상우를 등장시킨 '애니클럽(Any Club)'을 다시한번 선보여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이어 2006년 이효리와 이준기, 박 봄이 등장하는 '애니스타(Any Star)'로 이효리 포스트의 애니시리즈를 마감하게 됩니다. 



2007년 에픽하이의 타블로, 보아,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진보라 등 유명 아이돌 스타를 내세운 '애니밴드(Any Band)'로 애니콜 브렌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의 계보를 이어 가게 됩니다. 애니밴드는 잘 모르겠군요. 



2007년엔 신입사원으로 일년을 하루 같은 바쁜 시간을 보내 연예가를 등한시하게 된 덕이죠. 

애니 시리즈는 각 15초 광고 시간에 맞춰 'to be continued' 식의 드라마 형식을 공통적으로 가졌습니다.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는 애니콜 신제품을 중심으로 이효리가 무명부터 인기가수가 되는 가상의 이야기를 3편의 브랜디느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기획되었고 애니밴드는 신제품보다 당시 3세대 영상통화 서비스에 맞춘 새로운 슬로건 'TALK, PLAY, LOVE'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애니밴드는 2007년 11월 27일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에픽하이, 동방신기, 보아, 진보라 등 애니밴드 출연자들이 한 무대에서 오르는 드림 콘서트인 '애니밴드 콘서트'를 열어 목표 타킷에게 새로운 슬로건에 대한 인식을 다졌으며 과거 애니 시리즈는  이효리가 자신의 콘서트에 사용하는 등 단순한 광고 컨텐츠가 아닌 브랜드 광고와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을 넘 나들었습니다. 

이후 휠라 코리아는 빅뱅과 함께 '휠라 빅뱅 리미티드 에디션' 디지털 싱글에 수록된 Stylish(The FILA)를 히트시키면서 의류업체로써 처음으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에 참여핬고 리스머스도 FT아일랜드와 함께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선보이며 젊은이 사이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네요.

애니콜 애니 시리즈부터 아몰레드 송까지의 블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사례를 보니 기업은 브랜드를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소비자는 높은 퀄리티의 대중문화 컨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스타는 활동영역이 확대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었네요.
이젠 정말 즐기는 광고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6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금일자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 섹션에 배상복 기자님께서 쓰신 '언어가 힘이다' 기사를 읽고 느낌 점이 많았습니다.

보도자료를 쓰다보면 국어 실력이 참 형편없다는 생각을 자주하는데요. 글로벌 시대에 왠 한글을 강조하겠냐 하겠지만 AE 입장에선 '언어가 힘이다'라는 기사 제목에 공감이 갑니다.

일기를 끄적일 때는 몰랐지만 사실적 근거를 배경으로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면 항상 온라인 국어 사전과 맞춤법, 표기법, 띄어쓰기를 확인 하느라 비슷한 기사를 찾아서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데요. 이젠 안 그럴 때도 되었지만 이렇게 포스팅하다가 다시 보면 어느덧 오타가 눈에 들어 옵니다.

중앙일보 2009. 04. 15. S13면 [뉴스 클립] 언어가 힘이다 <5> 외래어 남용 ① 중

이번 기사에는 영어식 표현 외에도 평소 의식하지 못하고 사용하던 외래어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필요하신 분을 위해 기사를 링크 걸었습니다.

중앙일보가 한국경제에 이어 3월 16일자로 베를리너 판으로 변경된 후 읽기 편해졌네요.
본지와 섹션지의 통일감도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네요.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4/16 16: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흐흐 잘 보고감!
    • 2009/04/17 1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보냉~ ㅋ

제안서나 보도자료에 자주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숫자'입니다.
숫자는 Fact를 보기도 쉽고, 이해도 빠르게 정리하여 보도자료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요소 중 한가지 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수치자료를 취합한다는 것은 생각 보다 어려운 일이죠.
시간 또한 많이 걸리구요. 이럴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계 사이트를 소개 합니다.

국가통계포털 : http://www.kosis.kr
e-나라지표 : http://www.index.go.kr
통계지리 정보서비스 : http://gis.nso.go.kr
금융감독원 : http://fisis.fss.or.kr
팍스넷 : http://paxnet.moneta.co.kr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회사 홈페이지에 AE들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 AE Diary 코너가 있습니다.
많은 선배분과 후배님들이 이 곳에 회사 생활을 하면서 배운 점과 서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는데요. 그 중 제가 좋아하는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글은 이진오 선배님이 올리신 글 인데요. 간혹 업계 후배들이 고민을 털어 놓을 때 멋진 척하며 자주 이 글을 인용했습니다.  이제 인용했던 글을 여러분께 공개 합니다.
신화 신입사원에게 고함  - 폴 포츠… 여러분의 미래일 수 있습니다 -
이진오 과장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18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체중감량을 시작한지 한 달이 지났다. 우연히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불현듯 야근과 폭식, 음주가무로 부터 방치해둔 몸에게 미안하단 생각이 들었다. 지하철 좌석에 앉아 가는데 내 양 옆에 남자들의 얼굴이 왜이리 작은지 반대편 창으로 비치는 세명의 얼굴 중 내가 제일 커 보였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너무 단순한가?

체중감량의 핵심은 몸에 필요없는 지방을 없애는 일이다. 과다한 섭취를 줄이고 쌓여있는 지방을 연소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반식'과 '운동'이다. 적게 천천히 식사를 하고 비규칙적이지만 잠을 줄여 땀을 내였다. 한 달이란 시간동안 외형적으로 크게 변한 것은 없지만 몸이 가벼워졌음을 느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다이어트는 보도자료에도 적용된다. KISS원칙(Keep it simple and short)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 한 장분량의 단신자료나 두 세장 넘는 기획자료나 오디언스에게 전달할 메시지는 똑같이 '하나'다. 보도자료를 통해 전달해야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고 혼란 없이 오피니언에게 전달하기 위해선 가장 강력한 하나의 메시지로 승부해야 한다. 화려한 미사어구도 필요없다. 메세지를 포장하면 할 수록 꼭 전달되야 할 요지가 흐려지기 때문이다. 부가설명도 팩트를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간략히 언급하면 된다. 이것이 '메시지 다이어트'다.

간혹 보도자료에 단락 마다 각기 다른 메세지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나 고객사가 요청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땐 과감히 고객사를 설득해야 한다. 중요 메세지를 선별해 자료를 작성해 시간차를 두고 전달 등 방안을 제시하는 것도 좋다.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17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홍보담당자가 만나는 1차 오디언스는 기자다. 때문에 일반인에 비해 기자와 접촉할 일이 많다. 기자와 관계를 유지하다 보면 돕고 도와야 하는 일이 생긴다. 사람 관계라는 것이 비슷하기 때문에 기자가 급할 땐 제일 먼저 홍보담당자에게 전화하는 일은 인지상정이 아닐까 생각된다.

미디어 요청 중 하나가 인터뷰 섭외다. 전문가의 멘트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일반인 인터뷰가 필요한데 기자를 접해본 적 없는 일반인이 취재에 쉽게 응하는 경우는 찾기 어렵다. 특히 무거운 주제나 개인적인 이야기일 수록 더욱 인터뷰의 반감은 더욱 크다.
인터뷰를 거절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그중 기자라는 직업명에서 느끼는 거리감과 언론을 통해 자신이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 제일 큰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기사를 쓰는 기자는 어떻게든 취재를 해서 마감 해야 하기 때문에 갈 수록 어려워지는 사례자 섭외에 부담을 갖게 된다. 매일 정기적으로 기재되는 코너일수록 취재에 대한 압박을 더욱 클 것이다.

작년 포커스신문사에 방문했을 때 K기자의 요청으로 취재에 응했다. 한 주제에 대해 3명의 의견을 다루는 'think about' 코너였다. 솔직히 인터뷰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기자에 대해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서로의 직업에 공감해야 한다고 할 까?

기자가 급할 때 홍보담당자를 찾는 것은 일반인의 입장에서 기자라는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기자의 인터뷰 요청이 있다고 해서 무작정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은 아닌다. 취재 주제에 자신이 적합한지가 우선이다. 미디어를 상대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직업 윤리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일에 있어서는 관계보다도 직업정신이 먼저다.

아래는 2007년 05월 23일자 포커스에 기재된 [think about] 대학생 47%만이 통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답했는데... 기사를 발췌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05월 23일자 포커스 readers 41면 think about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17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와이프로거 `한국판 마사 스튜어트`꿈꾼다" 라는 제목으로 중앙일보 기사에 소개된 파워 블로거 문성실님이 불고기브라더스 매장에 방문하였다. 문성실님은 현재 '둥이맘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라는 블로그를 4년 째 운영 중에 있으며, 그 내공으로 아침 점심 저녁, 튼튼밥상 등 네 권의 요리책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식도락 파워 블로거가 매장에 내가 모르는 사이 매장에 방문했다는 것에 굉장한 위협감을 느꼈다. 다행히 좋은 후기담으로 불고기브라더스에서 좋은 경험을 하셔서 다행이었다.

여느때 처럼 네이버에서 '불고기브라더스'로 검색을 하며 이슈를 파악하고 있었는데 한국식 바베큐 레스토랑~"불고기브라더스"~라는 포스트를 발견하고 블로그를 들어가서야 문성실님의 블로그라는 것을 알았다.  문성실님을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 된 것은 아니다. 평소 RSS로 즐겨 보는 쥬니캡님의 '와이프로거 조명 기사를 읽고'라는 포스트를 통해 알고 있었다.

이제 PR담당자는 뉴스와 신문 뿐만 아니라 뉴 미디어라고 불리우는 인터넷 이슈에도 신경을 곤두 세워야 한다. 이해관계자들로 부터 긍정정인 평이 나오면 좋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자신도 모르게 위기로 치닿게 될 수 있다. 악평이나 불만사항의 제기가 블로고시피어의 파워 블로거에게서 나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진다. 파워 블로거가 가지고 있는 이슈의 호소력과 전파락은 물론 글펌과 리플, 트랙백으로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기 때문이다.

이런 연유로 담당분야의 파워블로거가 누구인지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가 그들과 친해져야 한다. 이젠 블로거를 미디어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자.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Public Relations + Entertainment by MR.SA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21)
Ave! (29)
Firm Ave (37)
Blog Story β (29)
Work Ave (48)
Cast Ave (11)
Place Ave (38)
Kitchen Ave (16)
Toy Ave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