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길에 4팀에서 진행하는 뮤코펙트 공기정화식물 배포 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4팀 행사를 자주 다니는 군요.
 
금일 광화문역에서 진행한 행사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가래기침치료제 뮤코펙트와 함께하는 황사철 호흡기 건강캠페인 행사였습니다.

책상 청청공기를 위해 공기정화 식물을 받아가는 직장인

캠페인 프로그램인 '공기정화식물 배포 행사'는 20일인 어제와 오늘 여의도역과 광화문역을 이용하는 직장인에게 공기정화 식물을 무료로 나눠 책상에서 청청공기를 느끼고 황사철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로 진행 되었습니다.

나눠준 공기정화식물은 담당AE가 직접 수목원에 방문해서 꽃의 미관과 효능을 철저히 검증하고 구입한 공드린 작품이었습니다. 발품의 수고를 어떻게 아셨는지 많은 분이 행사장을 찾아 주셔서 수량을 충분히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금새 독이 나 버렸네요.

규모가 큰 행사는 아니였지만 푸른 자연을 나눈다는 마음으로 즐거웠던 아기자기한 시간이었습니다. 공기정화 식물을 받으신 분들 부디 황사철 건강 유의하세요. 행사 덕분에 제 자리에도 공기청청한 냄새가 무럭무럭 샘솟는군요.

2009.04.21.뉴시스 : 뮤코펙트, 공기정화식물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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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05월 26일 19시부터 강남역 인근 Club MASS에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공연팀의 쇼케이스를 즐길 수 있는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Musical Night' 클럽파티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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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 Night 장소인 Club MASS 입구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광화문센터에서 사진행사를 마치고 겨우 17시가 넘어서야 'Musical Night' 클럽파티 장소인 클럽 매스에 도착할 수 있었다. 아직 입장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입구가 한산했다. 오랜만에 강남에 넘어오니 감회가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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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매스 입구

클럽 입구부터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와 캣츠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 역시 클럽은 음침해야 맛이 나는 법. 환한 밖에 있다 지하로 내려오니 순간 앞이 깜깜했다. 하지만 이내 적응이 되면서 시각이 돌아왔다. 현장에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출연진과 스탭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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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댄스 리허설 중인 ICA 강사

나도 클럽 한 켠에 자리를 잡고 항상 함께하는 맥북과 와이브로 단말기를 꺼내어 행사 진행을 위한 점검사항과 진행자료 초대 손님 명단을 확인하며 초초하게 행사 시작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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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하는 Mac Book과 와이브로 모뎀


19시가 되면서 Musical Night 입장이 시작되었고 많은 참여자들이 함께 해주었다. 입장 인원이 많다 보니 입장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클럽 매스의 인원 수용 문제 때문에 오랫동안 참여자들이 밖에서 기다려야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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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캣의 타악 퍼포먼스 공연

Musical Night 행사의 첫 테입은 타악 퍼포먼스 팀인 '드럼 캣'의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드럼 캣에 이어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원어민 강사의 진행이 이어졌고 One Way Crew B-boy팀과 Djing의 공연이 클럽 분위기를 한 껏 뜨겁게 달궈 놓았다.

게스트들의 공연이 무대에서 진행 중일 때 반대 쪽에서는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공연팀의 포토섹션이 진행되었다. 포토섹션 장소에는 Sony에서 사진을 찍어주고 즉석으로 사진을 현상해주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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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포토섹션 무대


먼저 늘씬한 외국인의 고양이 바디페인팅 모델이 포토섹션의 시작을 알렸고 관계자란 이유만으로 5분간 독점적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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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바디페인팅 모델


바디페인팅 모델 사진 촬영이 끝나고 나서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공연팀의 포토섹션이 진행되었다. 이 들을 보기 위해서 1,000명 가까이 모이게 되었다. 이들이 포토섹션 무대에 서자 카메라 프레쉬가 쉴 세 없이 터졌다. 역시 '캣츠'는 유명한 것 같다. 한 차례 사진 사례가 끝나고 바디 페인팅 모델과 사진을 찍은 뒤 무대에 오를 준비때문에 캣츠 팀은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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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끄 샤넬 피치카스(봄발루니아 역), 에드리안 릭스(미스터 미스토펠리스 역), 랜짓 스타(럼 텀 버거 역), 르네 버얼리(드미터 역), 프란체스카 아레나(그리자벨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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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페인팅 모델과 함께 포즈 취하는 캣츠 오리지널 공연팀

드디어 캣츠 오리지널 공연팀이 무대에 올랐다. 30분 간 화려한 무대와 고양이의 장기를 보여주는 모습을 담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아쉬움을 채우기엔 이미 어색한 클럽 분위기와 정신없는 조명과 음악에 이미 혼을 빼앗기기 일보 직전까지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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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의 쇼케이스가 끝나고 참여자들은 클럽파티를 즐기며 행사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 나갔다.
작티로 Musical Night를 처음부터 촬영했지만 밧데리가 나가버려 정작 중요한 캣츠 쇼케이스를 전부 담지 못했다. 아쉬운 분들은 직접 공연장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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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 Musical Night

    2008/06/01 23:07
    삭제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 뮤지컬나잇 CATS SHOWCASE 링크... 사진 봉사 활동... - 5월 26일 WallStreet Institute // Musical Night 행사가 있었다.. - 5월 26일... 강남역 어딘가에서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 뮤지컬 나잇, 캣츠 쇼케이스 및 클럽파티 행사가 있었습니다..멋모르고 찾아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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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220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의 소셜클럽에 참여 했다.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스쿨로 유명하다는 ICA(Institute of Creative Arts)의 밀튼 저스티스(Milton Justice) 학장과 필립 페브리(Philip Fabry) 예술감독이 자신들의 브로드웨이의 이야기를 해주는 강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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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진행되는 WSI 소셜클럽


온전히 영어로만 말을 해서 무슨 말인지 전부 알아 들을 수는 없었다. 짧은 영어 실력을 좌절해야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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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댄스 시연으로 환호를 받은 필립 페브리 예술감동



외국인이기 때문일까 아니면 뮤지컬을 하는 사람이서일까. 이 사람들은 표정이 살아있었다.
말을 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몸짓외 다양한 표정으로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었다. 그런 그들을 보면서 '다른 세계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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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감정을 전달하는 강연자

영어로만 진행되는 강연이라 극히 일부분만을 이해한 이기적인 영어 실력이었지만 그들의 유머감감과 몸짓으로 부담없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영어 바탕도 없고 시험보는 것도 아니니 부담될 것도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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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촬영도 하고 사진도 찍고

소셜클럽이 진행되는 동안 캠코터를 가지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촬영하고 사진도 함께 찍었다. 두 개를 한 번에 하려니 좀처럼 퀄리티 좋은 결과물을 뽑아 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적응되면 좀 더 낳아지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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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진행되었던 카리부 커피토크 행사를 결산한다. 카리부 커피토크는 여성포털인 팟찌닷컴과 함께 진행되었다.

와인과 같이 수많은 원두커피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원두커피를 찾는 팟찌닷컴 회원과 카리부 커피 직원이 함께하는 시간이다. 급증한 원두커피시장에 소비자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

팟찌닷컴은 회원에게 좋은 행사를 통해 충성고객을 확보하며 카리부 커피는 신규 브랜드로써 직접적으로 카리부 커피의 특징을 직접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어 양사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행사이다. 앞으로 좋은 기획으로 더욱 좋은 행사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장소 행사로 카리부 커피만의 독특한 문화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행사의 주인공인 참가회원께 커피토크에 주신 관심에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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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부, 책과 만나다'라는 카리부 커피 매장에서 진행하는 문화 행사로 독자와의 만남 2회를 기획하고 있다. 1회는 나름 성공적인 행사였지만 더 크고 경쟁력있는 행사로 만들고 싶어 비슷한 행사에 참여해서 밴치마킹을 하고 있다.

5회 째 진행된 '작가와의 만남, 아름다운 책 人터뷰'는 예스24가 주최하고 롯데시네마가 협찬하여 창비 '바리데기'의 작가 황석영 작가를 섭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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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 인터뷰 - 작가 황석영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상영관 하나늘 작가와의 만남 장소로 비우고 200 여명을 독자를 초대하여 강단에서 황석영 작가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다. 행사 티켓은 당연 영화티켓에 행사명과 좌석을 표기하여 영화 입장하는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입장하였다.
두 대의 6mm 카메라로 중앙에서 황석영 작가를 찍고, 다른 한 대는 관중석과 강단의 양 끝을 오가며 강연이 끝날 때까지 작가를 촬영하였다.  촬영된 영상은 편집을 통해 예스24의 채널예스 <지식 人터뷰>를 통해 소개 될 예정이다.
 한시간 황 작가의 두서없지만 연륜이 묻어나는 말에 마침표를 찍고 상영관 밖 대기실 한 편에 마련된 곳에서 사인회를 가지는 것으로 행사는 끝난다.

수 많은 참가자의 참가와 인터넷을 활용한 후기까지 나무랄 것이 없는 멋진 행사기획이지만 직접적인 행사 참여자로써 작가와 독자와의 연계점을 가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느낀다.
결국은 수많은 행사들과 다를 것이 없이 끝나버렸다는 것이다.

물론 행사의 목적을 어느 곳에 두는냐에 따라 관점이 틀리겠지만 나는 이제 정보의 대량 배포가 아닌 일 대 일을 통한 양질의 정보를 개인애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행사를 통해 한 개인의 만족을 120%로 만들고 이것을 입소문의 중심을 삼아 계속 발전시켜 누적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행사는 아무나 참여할 수 없는 프리미엄급 행사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이런 잡념이 머리에 남아 떠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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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 입구


카리부 커피의 문화행사인 '카리부 책과 만나다' 행사를 위해 문이당에 방문했다.
출판사 문이당은 글로 만든 집이란 뜻과 맞게 주택을 개조해서 사무실을 만들었다.

카리부 커피와 팟찌닷컴, 문이당의 담당자들과 함께 행사진행을 위한 회의를 하는 첫 모임을 가졌다. 회의를 진행하면서 co-프로모션은 서로의 이득을 잘 따지고 업무를 조율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다행히 서로의 합의점을 맞춰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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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사관저

주간한국 박원식 차장님의 초대로 참석한 뉴질랜드 식육양모협회 바베큐 파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다시 시작되면서 뉴질랜드에서도 자국의 쇠고기를 한국에 홍보하고 더 큰 소요시장을 만들기 위해 관련 이해자들을 초청하여 뉴질랜드 쇠고기를 홍보하였다.

불고기브라더스는 호주청정우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자리에서 쇠고기 유통과 관련된 많은 사람과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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