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기자 발표회를 지난 2008년 6월 25일 조선호텔 2층 라일락, 튜율립 연회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실용영어가 강조되면서 성인영어교육의 중요성과 기존 영어 학습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기자 발표회 입구

한달 넘도록 기획하고도 모자라 행사 전날까지 날밤을 세우며 행사를 준비해 체력적으로 피곤할 법 하지만 행사시간이 가까워 오면서 정신은 오히려 날까로워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모든 준비 과정에 참여하여 개인적으로 의미기 큰 기자 발표회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기자 발표회 행사장 모습

9시 반부터 현수막, 백월을 설치하고 각 테이블의 위치를 잡으며 행사를 준비하고 컨퍼런스 시작까지 지옥같은 기다림이 끝나고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의 첫 기자 발표회가 시작되었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지난 5년간 직영 교육센터 11개를 서울과 부산, 대구에 오픈하여 전국 규모의 교육기업으로 발전하였고 드디어 오늘 교육 담당기자 앞에서 성인전문 영어교육센터로써 성인 영어교육 문제점에 대하 지적하고 발전,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코리아 서주석 대표이사와 본사 팀 다니엘스 대표이사

이번 발표를 위해 미국에서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인터네셔널 팀 다니엘스 대표이사가 방한하여 직접 '한국 성인영어교육의 문제점과 발전 방안'을 발표화였다. 24일 입국한 다니엘스 대표이사는 비행기에서 준비한 발표 내용을 호텔에서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마케팅팀과 회의하며 기자 발표회를 준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릴리즈 준비하고 있는 SAM

두 대표의 발표가 한 창일 때 실행팀인 나는 행사장 안과 밖에서 갑자기 생길 변수에 대비하고 행사 진행을 체크하고 본 가지 간담회를 설명하는 보도자료를 릴리즈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주석 대표와 마케팅팀

행사 시작한지 2시간이 지나면서 행사를 문제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그 동안 함께 컨퍼런스 준비에 물심양면 도와 준 배노제 본부장님과 마케팅팀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기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참고기사
2008 0625 뉴시스 <오늘의 주요 일정>사회(6월25일 수요일)
2008 0625 매경인터넷 WSI 다니엘스 회장 "영어,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순으로 배워라!"
2008 0626 머니투데이 "어른이 영어 배우기 힘든 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2008 0627 중앙일보 “영어 공부는 듣기 → 말하기 → 읽기 → 쓰기 순으로”
2008 0701 동아일보 [신나는 공부]“문화+영어 동시해결”
2008 0701 한국일보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회장 "영어공부 듣기→말히기→읽기→쓰기 순으로"
2008 0703 조선일보 "영어 사용 환경에 빠져야 영어 극복"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1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moto
    2009/09/12 1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센터 8개 밖에없고
    신경은 날카로워 져요

    홍보행사 일도 재미있겠네요 힘들어도 보람도있고
    • 2009/09/19 13: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moto님.
      모든 일이 힘들지만 재미와 보람을 어떻게 찾느냐가 문제겠죠. 물론 PR이 매력있는 직업이라는 것은 분명 합니다. 너무 개인적인 의견인가요? 그런데 센터가 8개인 것에 신경이 날카로워 지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ㅎㅎ



2008년 5월 8일 어버이날 특집으로 소공동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CJ인터넷 진삼국무쌍 온라인 기자 발표회를 진행했다. 7일 저녁부터 행사장에서 새벽 2시까지 인테리어 설치를 하고 사무실에 돌아와 행사장에서 사용할 프레스킷과 노트북 등 물품을 정리했다. 집에 돌아가니 새벽 4시가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장 앞에 설치된 포토섹션

잠깐 눈을 붙이고 아침 일찍 사무실에 도착해 현장에서 쓰여질 물품을 챙겨 조선호텔 오키드룸에 도착하니 8시가 되었다. 서둘러 물품을 정리하고 RSVP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컨퍼런스 시작을 준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삼국무쌍 온라인 캐릭터 모델

10시 30분부터 담당기자가 도착하기 시작했고 컨퍼런스 리허설도 마무리 되고 있었다. 행사장 입구에 준비된 진삼국무쌍 온라인 코스프레 모델의 포토섹션을 시작으로 기자 발표회가 진행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삼국무쌍 온라인 기자 발표회 진행 모습

행사장 안에서는 검무시범을 시작으로 진삼국무쌍 온라인 게임 소개, 현지화 전략 등 CJ인터넷 담당자의 발표가 이어졌고 중간에 CJ엔투스 소속 프로게이머의 진삼온 시연이 진행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체험장 뒷편에서 보도자료 릴리즈하는 담당AE

한 편 밖에서는 진삼온 담당AE와 나는 현장 진행사항, 현황파학 등 체크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처리하였다. 제법 큰 규모로 진행된 컨퍼런스여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별다른 문제없이 잘 마무리 되었다.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14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갑작스런 지인의 초대로 후터스 2호점 강남점 오픈을 축하는 VIP 초대파티에 참석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터스 강남점 후터스걸

후터스가 패밀리레스토랑 임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나이지만 이번 행사는 정말 배울 것이 많았다.

후터스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후터스걸을 중심으로 섹시한 후터스걸의 화려한 댄스와 단체 율동을 선보이고, 캐주얼 레스토랑의 가벼우면서도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터스 매니저

특히 외국인 매니저와 초대손님이 매장에 가득하여 마치 외국에 있는 후터스 매장에 있는 것처럼 착각할정도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강남점 스텝과 매지저 소개 및 명함을 뽑아 상품을 주는 행사도 약간의 재미를 더했다. 무거워 보이는 렌즈를 단 DSLR 카메라는 물론 6mm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으며 각자의 핸드폰도 쉴 수 없이 후터스걸을 연신 찍어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터스걸 단체댄스

후터스걸의 댄스는 무대 위에서만이 아니라 밖에서 테이블 옆에서 후터스걸이 서있는 모든 위치에서 이루어졌다. 외국인 중에는 자리에서 일어나 후터스걸과 가볍게 춤을 추는 모습도 보였다.

원조인 미국에서는 후터스걸이 스타등용문이 될 정도로 스타지망생에게 있어 인기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도 이런 시스템이 부족하지만 후터스걸 모바일 화보, 야구장 응원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섹스 아이콘을 100배 활용하여 레스토랑 운영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굿 아이디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터스걸과 로버트

우연히 테이블에 함석하게 되어 알게된 로버트. 직업도 역시 영어학원 강사이다. 짧은 영어로 나누며 매우 도움이 되는 말을 듣게 되었다. "후터스를 일주일에 몇번을 찾는지 모른다. 후터스에서는 한국 레스토랑에서 느낄 수 없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후터스걸의 넘치는 에너지를 통해 지친 나의 몸과 마음이 충전되는 것 같다." 현재 외식생활이 확대되면서 서비스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많은 업체들이 이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것이 다가 아니다. 이제는 고품격의 서비스를 같이

팔아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P 초대손님

아무리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고 하더라도 서비스가 형편없으면 맛이 그대로 전해질리 만무하다.
맛있는 음식과 후터스걸을 통해 눈이 즐거운 재미와 응큼한 속내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는 판타지를 주는 등 맛있는 음식 외 고객에게 무형의 무언가를 주는 후터스는 분명 매력적인 레스토랑이다. 2002년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처음 접한 후터스를 국내 런칭하겠다는 생각을 나도 했었으니까. 후터스의 장점을 설정하고 완벽하게 활용하는 점은 배워야 하겠다.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클 J. 콜스 회장, 정인태 회장, 크리스 리치 부사장, 이재우 사장

미국 카리부 커피 마이클 J. 콜스 회장이 한국 커피시장과 카리부 커피 런칭상황을 살피기 위해 한국에 왔다. 국내커피시장이 점차 치열해지는 시장상황에서 콜스 회장의 방문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 했다. 세계 커피체인점 회장을 통해 커피시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관련업계의 이해 관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콜스 회장의 짧은 한국일정 속에서 간담회 일정을 잡기 매우 어려웠다.

기사 마감시간에 바쁘신 와중에도 간담회에 참여해 주신 파이낸셜 고은경 기자님, 포커스 김세혁 기자님, 월간 커피 김태성 기자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6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Public Relations + Entertainment by MR.SA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21)
Ave! (29)
Firm Ave (37)
Blog Story β (29)
Work Ave (48)
Cast Ave (11)
Place Ave (38)
Kitchen Ave (16)
Toy Ave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