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S맥주의 '이기적인 그녀들의 S Model Party' 행사를 마치고 근처에 있는 클럽 에덴을 찾았습니다. 하루에 클럽 두 곳을 다니는 클러핑 매니아는 아닙니다. 클럽 에덴에서 진행되는 앱솔루트 락 파티에 지인의 초대로 견문을 넓힐겸 발걸음을 옮긴 거였습니다.

앱솔루트 락 파티


간단한 절차를 거쳐 클럽 안으로 들어서니 W&Whale이 무대 오르고 있었습니다. 클럽 NB하고는 무언가 다른 느낌이랄까? 장소도 컨셉도 다르니 그럴 수 밖엔 없지만. 명확한 것은 club NB나 에덴이나 저하곤 코드가 안 맞네요. 잠깐 공연 공연하고 잠시 후 무대에 오른 클라잉넛을 볼까하다가 그냥 클럽을 나왔습니다.

저도 이런 공연을 한 번 해보고 싶단 생각이 마구 드네요. 비록 코드는 틀리지만 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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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포미닛을 3번이나 봤습니다. 평소 연예인 볼일이 없는 저로써는 정말이지 눈에 호사를 부린 거죠.
 
처음 그녀들을 만난 곳은 농심 사랑나눔 봉사단의 포토 릴리즈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간 강원도 숲체원이었습니다. 올해 처음 첫눈이 온 곳이라 첫눈과 함께 그녀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만났다고 해도 터치로 노래만 들었지 이친구들이 어떻게 생긴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식당에서 식판에 밥과 반찬을 올려 주는 것이도 포미닛인 줄 모르고 한참 먹은 뒤에 혹시 포미닛 아닌가 할 정도 있으니.

사랑나눔 봉사단 포미닛과 비스트




첫 눈과 함께 만났던 그녀들을 11월 22일 농심 2009 사랑나눔콘서트가 열리는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 앞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만났다기보단 보았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겠죠. SBS생방송 중 라면탑 앞에서 포미닛이 기부받은 신라면을 소개하는 장면 중계씬이었는데. 이 때도 포토 릴리즈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갔더랬습니다. 사진 기자분들은 콘서트장 안에 있느니 나혼로 특종(?)을 잡고 싶어서이랄까. 아래는 포즈를 요청해서 한 컷 찍었지만 결국 뉴스에 게재는 못 되었습니다. 아마도 라면탑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농심 사랑나눔 콘스터 라면탑 앞




세번째로 본 것은 하이트 S맥주에서 12월 3일 강남 클럽NB에서 진행했던 '이기적인 그녀들의 S Model Party'의 초대가수 무대에서 였습니다. 물론 포미닛은 절 절대 모르겠지만 한달에 3번을 보니 남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나름 인연 아닐까하는 부질없는 생각이랄까.
 

이기적인 그녀들의 S Modle Party 공연




위 포미닛 동영상은 하이트 S맥주의 '이기적인 그녀들의 S Model Party' 행사에서 부른 What A Girl Wants, Muzik, Hot Issue 세곡을 편집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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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Hoh Kim's Lab을 운영하는 블로거 김 호 님을 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oh Kim's Lab: Consiliencing Communication

1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김 호님과 나누었던 '블로그를 중심으로 한 뉴 미디어에 대한 고민'을 올리게 됩니다. 바쁘신 와중에 흥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 호 님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죄송함을 전합니다.

1년 전 녹음된 파일을 다시 들어보니 당시 김 호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얼마나 두근 거리며 들떠 있었는지 잘 나타나네요. 긴장은 되고, 말은 헛 나오고. 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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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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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잘 들었습니다...글보다 더 좋은데요!
    • 2008/08/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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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윙피플님. 칭찬을 주시니 무안하세요. 덕분에 '블로그얌'을 알게 되어 알토란 같은 정보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내일 사내 발표할 자료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ㅎㅎ

2002년인가. 학교 과제로 만든 조잡한 CF이다. 코카콜라 BGM에 환타를 마시는 얼토당치도 않은 과제물. 어떻게 이런걸 만들 수 있었는지. 창피하다 참. 과제물에 출연했던 녀석들은 잘 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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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작업파일을 뒤적이다가 2001년 신성대학 재학시절에 졸업하는 선배에게 뭔가 뜻 깊은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고민을 하다가 만든 것이 졸업작품회를 중심으로 한 뮤직비디오였다. 당시에 밤을 지새워 편집 하면서 선배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혼자 뿌듯해 했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어쩜 이렇게 엉성하게 만들었을까 싶다. 하긴 다시 만들라고 해도 이보다 더 잘 만들지는 못하겠지만 말이다. 다들 뭐하며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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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_SONY T-7

2008/01/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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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AVE.의 파드 캐스팅이 새로워 집니다.

실제 새로워 질 것도 없지만 파드 캐스팅을 혼자 떠는 방식에서 누군가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는 파드 케스팅보다 텍스트로 정리해서 올리는 것이 이해력이다 가독성에 더 좋다고 판단하였고, 혼자 떠드는 것이 재미가 없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파드 케스팅은 뉴미디어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자신의 분야에서 뉴미디어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듣는 내용입니다.
형식 인터뷰자가 다음 인터뷰 대상으로 소개해 주는 것으로 릴레이 인터뷰 형식을 가지게 됩니다.

첫 인터뷰는 10월 1일(월) 국군의 날 특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새로운 파드 케스팅이 업데이트 될 일자는 3일(수) 예정 입니다. 이미 첫 파드 케스팅의 주인공은 확정되어 있지만 여러분의 궁금증을 즐기기 위해 첫 번째 파드 케스팅에서 소개 드리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은 신 분이니 마음껏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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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포스트에 이어 두번째 파드 케스팅을 올립니다.
이번엔 블로그의 형성과 미디어라는 주제로 나름 마이크를 잡았는데요.
막상 녹음하고 들어보니 팩트도 없고 들어줄 만한 것이 아니네요.
하지만 베타 정신으로 포스팅 합니다.

최초의 블로그

1997. 유저랜드 소프트웨어의 설립자 겸 CEO 데이브 와이너의 스크립팅 뉴스(Scripting News)
1997. 존 바거(John Bagger)의 로봇위즈덤닷컴

블로거의 활동
2001. 시애틀 지진 - 메타필터 블로그 회원들 사이 산건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주고 받음
2001. 9.11. 테러사건
2005. 7. 7. 런던 테러사건 : 테크노라티 위키디피아, 플리커 등 사이트 이용 증폭

블로거의 세계적 이슈
2003. 3. ‘라에드는 어디에(Where is Raed?)’의 살람팍스(Salam Pax)
            당시 평범한 29살 건축가

블로그의 미디어적 성격을 인정한 사례
2004. 12. 20.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블로그 '파워라인' (운영자 레브 그로스만)
2005. 03. 07. 뉴스 블로거 백악관 정례 브리핑 룸 1일 출입증 발급
                  피시바우IDC 편집장, 개럿 그래프(Garrett M. Graff)
2007. 02. 16. 워싱턴 연방법원
                  루이스 리비 전 미국 부통령 비서실장 위증 협의 재판에 블로거 2명 취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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