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123
공식일정을 마치고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 아내와 호텔을 나와 근처에 있는 야시장을 한 바퀴 돌며 열대과일을 구입했다. 사거리를 걷는데 신호를 알 수 없어 걷는데 약간 위험을 느꼈다. 동남아 지역은 더운 나라라서 외식업(?)이 발달했다. 노점상에서 수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국수나 다른 음식은 물론 음료수도 비닐봉지에 넣어 테이크 어웨이를 한다. 가이드는 태국이 봉다리 문화라고 말할 만큼 길거리에서 밥을 먹는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호텔에 돌아오는 길에 JAN AND BOOKI GARDEN BARS라는 곳에서 간단히 맥주를 마셨다.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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