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하는 오늘 아침일찍 삼진제약 시무식 참석을 위해 회사를 나서야 했다. 이른 시간이라 아무도 출근하지 않아 인사를 남길 방법을 찾다가 사진과 같이 메세지를 적어 글로 새해 인사를 사무실 가족에게 전했다. 회사 입구에 떡하니 붙여놔 다들 잘 볼 수 있겠지 했지만 외근 끝나고 회사로 복귀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크리스마스 인사로 한 번 보였던 방법이라 너무 약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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