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 PR.
내가 일하는 회사다.
빨강의 강렬한 느낌과 통하였기 때문일까?
인터뷰를 위해 처음 회사에 방문했을 때 입구 정면에 빨강배경에 로고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 여기에 첫 둥지를 틀 수 있겠구나 생각했고 그 생각은 적중하였다.
신생 브랜드와 신입사원.
재미있는 일은 모두 병원을 홍보하는데 나 혼자만 기업PR팀이다. 혹시 왕따? -_-;
더 흥미로운 일은 패밀리레스토랑과 커피 전문점이 나의 첫 클라이언트다. 실컷 먹고 마실 수 있겠구나! 니나로~
어떻게 보면 위태롭께 보이지만, 한 편으로는 찰떡궁합이다. 브랜드가 성공하면 내가 성공하니까.
'Firm Ave > Doctor P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닥터PR] 보도자료 아이템 회의 (0) | 2007/12/14 |
|---|---|
| [닥터PR] 근무시간에 극장가서 놀고 자빠지기 (0) | 2007/08/24 |
| [닥터PR] 사무실 공개 (0) | 2007/08/22 |
| [닥터PR] 急 점심 나들이 (0) | 2007/08/03 |
| [닥터PR] 회사소개 (1) | 2007/07/12 |
| [닥터PR] 오랜만에 함께 식사하는 점심시간 (0) | 2007/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