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손에 들고 다니는 sony T-7을 보고 무엇인가를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을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하게되고 연계해서 바로 사무실을 한번 찍어보자고 맘을 먹었다.
김 호 선생님한테 너무 자극을 받은 것 같다. 호 샘은 파드케스팅을 하시니, 나는 V케스팅?
평균 오전 7시 30분에는 사무실에 도착해 아무도 없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 대충 정리하고
나와서 촬영을 했다. 밧데리가 없어 마무리도 못하고 그냥 끊겨버렸지만 촬영 내내 어늘하게
말을 해서 알아듣기도 힘들고 버벅거려 다시 촬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올리긴 창피하지만 그래도 첫 작품인지라 올리고 싶었고 핑계를 하나 더 풀어보자면 혹시나
닥터PR에 관심이 있는 예비 홍보인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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