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외식산업 고위자 과정에서 '외식사업 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불고기브라더스 운영사 (주)이티엔제우스의 정인태 회장의 강의가 있어 태어나 처음으로 연세대를 찾아갔다.
클라이언트 오너의 강의를 찾아간 것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 쇼맨쉽위함도 있지만 그것보다 오너가 말하는 외식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아이템을 찾기 위해서였다.
굳이 저런 자리까지 찾아서 얼굴도장 찍을 시간에 보도자료 하나 더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람도 있을 법하지만 난 PR은 기본적으로 서비스 직업이고 무엇보다 관계를 형성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오너에 대한 관심과 열정 보여주며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해당 산업의 전문가인 오너의 강의를 통해 외식산업의 이해는 물론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관련 지식이 많아야 좋은 아이템을 뽑을 수 있다. 이것에 경험과 트랜드를 적당히 배합하면 최고이다. 이런 이유로 이번 기회로 일석이조의 이득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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