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부, 책과 만나다'라는 카리부 커피 매장에서 진행하는 문화 행사로 독자와의 만남 2회를 기획하고 있다. 1회는 나름 성공적인 행사였지만 더 크고 경쟁력있는 행사로 만들고 싶어 비슷한 행사에 참여해서 밴치마킹을 하고 있다.
5회 째 진행된 '작가와의 만남, 아름다운 책 人터뷰'는 예스24가 주최하고 롯데시네마가 협찬하여 창비 '바리데기'의 작가 황석영 작가를 섭외하였다.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상영관 하나늘 작가와의 만남 장소로 비우고 200 여명을 독자를 초대하여 강단에서 황석영 작가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다. 행사 티켓은 당연 영화티켓에 행사명과 좌석을 표기하여 영화 입장하는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입장하였다.
두 대의 6mm 카메라로 중앙에서 황석영 작가를 찍고, 다른 한 대는 관중석과 강단의 양 끝을 오가며 강연이 끝날 때까지 작가를 촬영하였다. 촬영된 영상은 편집을 통해 예스24의 채널예스 <지식 人터뷰>를 통해 소개 될 예정이다.
한시간 황 작가의 두서없지만 연륜이 묻어나는 말에 마침표를 찍고 상영관 밖 대기실 한 편에 마련된 곳에서 사인회를 가지는 것으로 행사는 끝난다.
수 많은 참가자의 참가와 인터넷을 활용한 후기까지 나무랄 것이 없는 멋진 행사기획이지만 직접적인 행사 참여자로써 작가와 독자와의 연계점을 가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느낀다.
결국은 수많은 행사들과 다를 것이 없이 끝나버렸다는 것이다.
물론 행사의 목적을 어느 곳에 두는냐에 따라 관점이 틀리겠지만 나는 이제 정보의 대량 배포가 아닌 일 대 일을 통한 양질의 정보를 개인애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행사를 통해 한 개인의 만족을 120%로 만들고 이것을 입소문의 중심을 삼아 계속 발전시켜 누적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행사는 아무나 참여할 수 없는 프리미엄급 행사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이런 잡념이 머리에 남아 떠나질 않는다.
5회 째 진행된 '작가와의 만남, 아름다운 책 人터뷰'는 예스24가 주최하고 롯데시네마가 협찬하여 창비 '바리데기'의 작가 황석영 작가를 섭외하였다.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상영관 하나늘 작가와의 만남 장소로 비우고 200 여명을 독자를 초대하여 강단에서 황석영 작가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다. 행사 티켓은 당연 영화티켓에 행사명과 좌석을 표기하여 영화 입장하는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입장하였다.
두 대의 6mm 카메라로 중앙에서 황석영 작가를 찍고, 다른 한 대는 관중석과 강단의 양 끝을 오가며 강연이 끝날 때까지 작가를 촬영하였다. 촬영된 영상은 편집을 통해 예스24의 채널예스 <지식 人터뷰>를 통해 소개 될 예정이다.
한시간 황 작가의 두서없지만 연륜이 묻어나는 말에 마침표를 찍고 상영관 밖 대기실 한 편에 마련된 곳에서 사인회를 가지는 것으로 행사는 끝난다.
수 많은 참가자의 참가와 인터넷을 활용한 후기까지 나무랄 것이 없는 멋진 행사기획이지만 직접적인 행사 참여자로써 작가와 독자와의 연계점을 가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느낀다.
결국은 수많은 행사들과 다를 것이 없이 끝나버렸다는 것이다.
물론 행사의 목적을 어느 곳에 두는냐에 따라 관점이 틀리겠지만 나는 이제 정보의 대량 배포가 아닌 일 대 일을 통한 양질의 정보를 개인애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행사를 통해 한 개인의 만족을 120%로 만들고 이것을 입소문의 중심을 삼아 계속 발전시켜 누적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행사는 아무나 참여할 수 없는 프리미엄급 행사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이런 잡념이 머리에 남아 떠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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