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딴지일보 총수로 유명한 김어준 씨가 한겨레 esc에 김어중의 그까이꺼 아나토미 코너에 연재한 글을 모은 책인데요. 도서명이 '건투를 빈다' 입니다. 신문을 보면서 매주 챙기지는 못했지만 재미있는 글귀에 눈길을 빼앗겼는데 드디어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2010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저에게 제목부터 Feel이 딱 통하는 책 입니다.
신년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여러분.
건투를 빕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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