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샘 입니다.
그런 이유로 포스팅을 자주 못한다는 핑계를... -_-;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워낙 짧은 연휴라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점심시간에 노트북을 들고나와 커피 한 잔 마시며 최근 근황을 올립니다.
저는 최근 스토리텔링에 대해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라고 해봤자 관련 기사 리뷰와 책을 끄적이고 있는 것이 전부지만 이것만으로도 뭔가 작은 도움들이 쌓이는 것 같네요.
이 밖에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어 밤을 낮삼아 살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과 소셜서비스를 결합한 지극히 개인적인 소소한 일인데 저에게 있어서는 큰 도전이 될 것 같네요. 6개월이란 시간을 정하고 틈틈히 준비하는 거라 하나 둘씩 준비되는 과정이 왠지 혼자 재미있네요.
여튼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포스팅을 자주 못한다는 핑계를... -_-;
비공개 글은 언제 다듬에서 올릴 수 있으려나.
제 블로그에 관심을 주신 분들에게 너무 죄송 하네요.
준비하고 있는 일은 어쩌면 6개월 후에는 조심스레 여러분께 공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언제나 처럼 뒷힘이 부족해 낭패를 여러번 봤는데 이번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용히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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