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액땜을 했습니다.
열심히 했지만 모자람을 감출 수 없던 결과였습니다.
PT에서 떨어졌다는 것에 분한 것이 아니라 모자람을 채우지 못한 것에 분했습니다.
우울한 나와 억울해 하는 후배 그리고 우리를 위로해주는 선배와 함께 얼마나 술을 마신지 모르겠습니다. 목으로 차오르는 소주 만큼 오늘을 잊지 않겠다는 치기가 함께 서려 올라 옵니다.
비딩 떨어진 어느날이라고 하기엔 사진에 날짜가 정확히 적혀 있군요.
날짜를 적은 센스 없는 선배 같으니.
비록 이 날을 뒤로 하지만 깊은 아쉬움은 잊지 않고 2009년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나름 의미있는 200회 포스팅인데 비보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피알원 신화 2팀, 크리에이티브 팀 모두 화이팅.
열심히 했지만 모자람을 감출 수 없던 결과였습니다.
PT에서 떨어졌다는 것에 분한 것이 아니라 모자람을 채우지 못한 것에 분했습니다.
우울한 나와 억울해 하는 후배 그리고 우리를 위로해주는 선배와 함께 얼마나 술을 마신지 모르겠습니다. 목으로 차오르는 소주 만큼 오늘을 잊지 않겠다는 치기가 함께 서려 올라 옵니다.
비딩 떨어진 어느날이라고 하기엔 사진에 날짜가 정확히 적혀 있군요.
날짜를 적은 센스 없는 선배 같으니.
비록 이 날을 뒤로 하지만 깊은 아쉬움은 잊지 않고 2009년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나름 의미있는 200회 포스팅인데 비보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피알원 신화 2팀, 크리에이티브 팀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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