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이 대대적인 개편을 하면서 매주 화요일에 직장인들의 희노애락을 담는 '金과장 & 李대리'라는 기획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재미있어 매주 보고 있는 기사인지라 오늘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덜컥 제 이름이 있는 겁니다. '이기삼' 하구요. 네이버에도 검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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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

많은 사람들이 상사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했는 데요. 저만 실명이네요.
기사를 읽으면서 과연 내년에 출근할 수 있을까? 상반기까지 어렵다는데 다른 자리를 알아 볼 수는 있을까? 별 생각이 다드네요. 이렇게 덜컥 나올 줄 알았으면 톤 다운 할 걸 그랬나봐요. 부장님 사랑해요! 넘 늦었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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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金과장 & 李대리' 기사 중

관련기사
한국경제 2008.12.29 (월) [金과장 & 李대리] 사장님전상서‥상사에게…후배에게 못다한 이야기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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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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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래서 엉아 존경하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01/03 07: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러다가 책상 빠질 수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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