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신화가 15번째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한 회사에 있어 15년이란 시간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지요. 특히 PR Firm 15년은 더욱 힘든 시간이었을 것이라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PR 1세대 선배분들께서 오랜 시간 동인 PR Firm을 하나의 산업군으로 자리 잡아 주셨지만 아직도 PR은 가야할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AD와 PR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 만큼 PR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무한하다고 믿습니다. 이제 PR산업의 완성을 저희 후배들이 이어가야 하겠지요. 오늘 신화의 생일이 지나간 신화로 남기 보다 신화를 만들어가는 모멘텀이 되기를 조용히 기원 합니다.
이 밖에 회사 입구에는 지난 15년간의 역사를 담은 사진을 전시했습니다. 사진 촬영엔 신화를 맨 손으로 들었다 놨다 1팀 이지영 군과 사내 분위기를 쥐락펴락하고있는 2팀 구영은 군이 도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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