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PR아카데미 중간에 한경닷컴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웹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를 했다. 짧은 시간 치열하게 준비해 다른 팀원들과 경쟁해 나름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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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는 것처럼 보이는 한경닷텀 고희정 대리님


이 기회로 한경닷컴에 방문해 김수섭 사장님 앞에서 직접 발표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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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중에 발표하는 나


당시 얼마나 떨었는지 어떻게 발표를 끝냈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덜덜덜 떠느라 외운 것도 까먹고 컨닝 페이퍼도 잘 읽지 못했다. 좌절이었다. 역시 난 대표자 울렁증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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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후 기념 사진을


아래는 당시 발표한 슬라이드이다. 이번 경험으로 발표 준비와 발표 기법에 대해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잔혹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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