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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우동

 재료_ 순면(데침면), 베이컨, 청유, 다진생강, 양파, 깻잎, 피망, 숙주나물, 소금, 간장,
          오이스터 소스, 설탕, 혼다시
 
1. 양파, 피망은 0.4cm 두께로 결따라 채썬다. 깻잎은 얇게 채썬다.
    숙주나물은 깨끗이 씻어서 다듬는다. 베이컨을 얇게 썬다.

2. 팬에 식용유 1/2큰술과 다진생강 약간을 넣는다.

3. 삽겹살과 청주 1큰술을 넣어 고기를 갈색이 되게 완전히 익힌 후 덜어낸다.

4. 베이컨에서 나온 기름을 가지고 양파를 아삭 아삭하게 볶는다.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5. 숙주나물을 넣고 볶아준다. 소금을 살짝 넣어준다.

6. 숙주나물 숨이 가라앉으면 피망을 넣는다. 소금 살짝 넣어준다.

7. 볶은 야채는 완성접시에 담는다.

8. 순면을 끊는 물에 소금 1/2작은술과 면을 넣는다.
    (칼국수나 생면은 80%만 익혀서 준비한다.)

9. 팬에 간장 2큰술, 오스터 소스 1큰술, 맛술 2큰술,, 설탕 2큰술, 혼다시 1/2작은술을 넣고
   한번 끊여준다.

10. 소스의 반 정도는 따로 덜어 준 후 물을 제거한 면과 삼겹살을 넣고 강한 불에 살짝 볶아준다.

11. 완성 접시에 올려진 야채를 펼쳐 가운데에 볶은 면과 삼겹살을 올린다.

12. 채썰어둔 깻잎을 면위에 올린다.

13. 남겨둔 소스를 야채 위에 뿌린다.

* 야채를 아삭하게 볶는 것과 면을 너무 불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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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2 18: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오와~~~ 이거 직접 만드신거에요? 나 저 보슬보슬한 혼다시 넘넘 좋아~ ^^ 한겨레 PR아카데미에서 뵌 이름이네요~ ^^ 쭈니 부장님이랑 에델만 사람들 블로그 타고타고 다니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종종 뵈요~ ^^
    • 2008/02/20 2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합~ 저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직접 만들기는 했는데 맛은 장담 못 한답니다. 워낙 이기적인 입맛의 소유자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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