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인가. 학교 과제로 만든 조잡한 CF이다. 코카콜라 BGM에 환타를 마시는 얼토당치도 않은 과제물. 어떻게 이런걸 만들 수 있었는지. 창피하다 참. 과제물에 출연했던 녀석들은 잘 살고 있나.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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