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작업파일을 뒤적이다가 2001년 신성대학 재학시절에 졸업하는 선배에게 뭔가 뜻 깊은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고민을 하다가 만든 것이 졸업작품회를 중심으로 한 뮤직비디오였다. 당시에 밤을 지새워 편집 하면서 선배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혼자 뿌듯해 했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어쩜 이렇게 엉성하게 만들었을까 싶다. 하긴 다시 만들라고 해도 이보다 더 잘 만들지는 못하겠지만 말이다. 다들 뭐하며 살고 있을까.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1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Public Relations + Entertainment by MR.SA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21)
Ave! (29)
Firm Ave (37)
Blog Story β (29)
Work Ave (48)
Cast Ave (11)
Place Ave (38)
Kitchen Ave (16)
Toy Ave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