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125
파타야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버스를 타고 방콕으로 향했다. 중간에 휴게실에 들려 화장실을 이용하고 조그마한 방에 들어가서 특산품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옛적 뉴스에서 보던 그런 장면이지만 과거와 달리 강매을 조장하는 것은 없었다. 간단히 설명 듣고 먹어보고 발라보는 것이 전부였다. 진주크림을 팔에 바라는 이유는 얼굴 볼살과 흡사해서란다. 진주크림은 개봉하자마자 냉장보관을 하면서 빨리 써주어야 하고 일반 화장품을 바르는 것처럼 문지르는 것 보다 톡톡 쳐주는 것이 바른 사용법이라고 하니 혹시 사용하는 사람은 기억해 두자. 나는 이 곳에서 코코넛과 망고 말린 거 몇 봉을 구입했다. 열대과일은 자체로도 달아서 열량이 높다고 걱정부터 덜컥한다.
고가로 열심히 달려 방콕으로 달려가고 있다. 도시와 가까워 지면서 한적한 풍경이 건물로 촘촘히 차여져 왔다. 흙과 나무는 사라지고 도로와 차 그리고 사람들로 거리를 메워지는 차 창밖을 보며 방콕에 가까워 짐을 실감하게 된다. 방콕에 가까워지면서 빈부의 격차를 쉽게 알 수 있었다. 현대식 큰 건물에 사는 사람의 모습 옆에 다리 밑 물 위에 판자로 집을 지어 사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복잡한 방콕으로 들어와 캐논 라텍스 회사와 장식품 판매장을 거쳐 겨우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호텔로 체크인할 수 있었다. 라텍스 방석이 탐이 나긴 했지만 역시 들고다니는 것이 거추장 스러워 포기 했다. 라텍스가 좋긴 좋다. 이놈의 귀차니즘만 아니었음 이것 저것 많이 구입했을텐데 말이다.
파타야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버스를 타고 방콕으로 향했다. 중간에 휴게실에 들려 화장실을 이용하고 조그마한 방에 들어가서 특산품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옛적 뉴스에서 보던 그런 장면이지만 과거와 달리 강매을 조장하는 것은 없었다. 간단히 설명 듣고 먹어보고 발라보는 것이 전부였다. 진주크림을 팔에 바라는 이유는 얼굴 볼살과 흡사해서란다. 진주크림은 개봉하자마자 냉장보관을 하면서 빨리 써주어야 하고 일반 화장품을 바르는 것처럼 문지르는 것 보다 톡톡 쳐주는 것이 바른 사용법이라고 하니 혹시 사용하는 사람은 기억해 두자. 나는 이 곳에서 코코넛과 망고 말린 거 몇 봉을 구입했다. 열대과일은 자체로도 달아서 열량이 높다고 걱정부터 덜컥한다.
고가로 열심히 달려 방콕으로 달려가고 있다. 도시와 가까워 지면서 한적한 풍경이 건물로 촘촘히 차여져 왔다. 흙과 나무는 사라지고 도로와 차 그리고 사람들로 거리를 메워지는 차 창밖을 보며 방콕에 가까워 짐을 실감하게 된다. 방콕에 가까워지면서 빈부의 격차를 쉽게 알 수 있었다. 현대식 큰 건물에 사는 사람의 모습 옆에 다리 밑 물 위에 판자로 집을 지어 사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복잡한 방콕으로 들어와 캐논 라텍스 회사와 장식품 판매장을 거쳐 겨우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호텔로 체크인할 수 있었다. 라텍스 방석이 탐이 나긴 했지만 역시 들고다니는 것이 거추장 스러워 포기 했다. 라텍스가 좋긴 좋다. 이놈의 귀차니즘만 아니었음 이것 저것 많이 구입했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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