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125
일정에는 없었지만 방콕가는 길에 있어 잠깐 파인애플 농장에 들렸다. 파인애플을 수확한지 얼마 되지 않아 농장에 파인애플을 밭에서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테이블에 내어 놓은 파인애플은 당도가 높아 맛있었다. 가격도 저렴해 구입할까 했지만 들고다니는 것이 일인지라 포기했다. 수확전에 방문했으면 그림이 더 이뻣을 것 같다.
반바지와 조리 등 다리 노출이 심한 사람은 밭 근처에 안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붉은개미가 많아 물리기 쉽상이다. 이 곳의 개미한테 물리면 상당히 많이 붓고 오래 간다고 한다.
일정에는 없었지만 방콕가는 길에 있어 잠깐 파인애플 농장에 들렸다. 파인애플을 수확한지 얼마 되지 않아 농장에 파인애플을 밭에서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테이블에 내어 놓은 파인애플은 당도가 높아 맛있었다. 가격도 저렴해 구입할까 했지만 들고다니는 것이 일인지라 포기했다. 수확전에 방문했으면 그림이 더 이뻣을 것 같다.
반바지와 조리 등 다리 노출이 심한 사람은 밭 근처에 안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붉은개미가 많아 물리기 쉽상이다. 이 곳의 개미한테 물리면 상당히 많이 붓고 오래 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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