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125
호랑이 공원을 향하고 있다 인적한 지방도로의 풍경으로 태국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바라고자 버스 안에서 촬영하였다.
호랑이 공원 입구 맞은 편에 한식집 사라채에서 비빕밥을 점심으로 먹었다. 모든 재료가 현지산이지만 고추장은 한국산이다. 역시 비빔밥엔 한국 고추장이 최고다. 그룹의 어른들도 이번엔 별 타박없이 식사를 마치셨다.
점심을 마치고 호랑이보다 악어가 더 많다는 호랑이 공원에 입장했다. 역시나 악어 구경을 마치고 낙타와 사슴, 토끼 구경을 했다. 열대지방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토끼도 큰 구경거리라고 한다. 전갈의 특성상 작고 어두운 건물 안에서 상체에 전갈을 올려 놓은 전갈녀를 구경했다. 전갈을 붙여놓고 사람들이 오면 서 있다가 없으면 의자 앉아 있는다. 혼자 있을 땐 전갈들과 뭘할까 궁금하다.
호랑이 공원을 향하고 있다 인적한 지방도로의 풍경으로 태국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바라고자 버스 안에서 촬영하였다.
호랑이 공원 입구 맞은 편에 한식집 사라채에서 비빕밥을 점심으로 먹었다. 모든 재료가 현지산이지만 고추장은 한국산이다. 역시 비빔밥엔 한국 고추장이 최고다. 그룹의 어른들도 이번엔 별 타박없이 식사를 마치셨다.
점심을 마치고 호랑이보다 악어가 더 많다는 호랑이 공원에 입장했다. 역시나 악어 구경을 마치고 낙타와 사슴, 토끼 구경을 했다. 열대지방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토끼도 큰 구경거리라고 한다. 전갈의 특성상 작고 어두운 건물 안에서 상체에 전갈을 올려 놓은 전갈녀를 구경했다. 전갈을 붙여놓고 사람들이 오면 서 있다가 없으면 의자 앉아 있는다. 혼자 있을 땐 전갈들과 뭘할까 궁금하다.
전갈녀를 보고 바로 악어쇼를 관람하였다. 악어는 앞발 발톱이 4개, 뒷발 발톱이 5개라고 한다. 대추알만한 크기의 뇌를 가지고 있지만 머리가 좋은 괴수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잘 길들여지지는 않는다고 한다. 악어의 입을 오랫동안 벌리거나 손이나 머리를 입에 넣기 위해 나무 방망이로 악어의 입을 자극하는 것을 보아 악어새가 입 안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착각시키는 것이 아닐까 한다. 보고 있으면 마치 악어가 상당히 귀찮아서 조련사가 하라는데로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악어쇼가 끝나자 마자 타이거쇼를 찾았다. 호랑이 보다 먼저 돼지가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그 후 호랑이가 나와 쇼를 했다. 캠코더의 밧데리 부족으로 많이 촬영을 못해 아쉬웠지만 크게 볼거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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