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125
천국의 집으로 해석된다는 반 수카와디. 이 곳을 방문하게 된 것은 불과 몇 일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MR. Panya Chotitawan의 사유지로 바다와 붙어있는 굉장히 넓은 곳이다. 사후세계에 대한 철학을 근거로 왕궁을 만들었다는데 도대체 뭔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이해되지는 않는다. 왕궁 내에 소풍 온 학생들이 가득하기는 했다. 하나투어 쪽에서도 자세한 설명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살짝 성의없어 보인다.

Posted by MR.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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