퐈타야 파파라치 - 미디컴 이강국 대리 作


지난 06월 09일부터 13일까지 3박 5일동안 태국, 파타야를 다시 찾았습니다.
한참 무더위가 시작되는 지금 다시 찾은 파타야는 미디컴 워크샵으로 가게 되었지요.
작년 피알원 근무시절엔 필리핀, 올 해는 파타야. 복이 콸콸콸 넘처 흐르네요.

워크샵을 가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였습니다. 기존 업무에 신규 제안까지 현충일은 물론 주말까지 나와 밤새 일을 해야 했죠.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뜨기 전까지 노트북과 씨름을... 하지만 피곤에 사무쳐 지친 몸이라도 비행기를 타고 낯선 나라에 도착하니 힘이 불끈불끈. 이게 바로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

잠에 취한 이대리 - 윤정재 과장 作

피로는 맥주로 안녕 - 윤정재 과장 作

식상한 단체사진 - 이강국 대리 作


미디컴에는 전문 포토그래퍼분이 근무하고 계서서 무거운 제 카메라를 챙길 필요가 없었는데 그간 너무 카메라를 잡지 않아 카메라에 광합성 좀 시킬겸하고 들고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무거운 카메라.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제 몸 ㅠㅠ;

태국은 역시 퐈타야가 제일 놀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참 좋은데 직설적으로 말할 수도 없고,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다만 '다음에는 남자들끼리 놀러 오라'는 가이드분의 말씀이 귀에 맴돌 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9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팀 스터디를 목적으로 작성한 IMC사례 입니다. 
지난 2006년 칸 광고제에서 골드 라이온 상을 받은 호주 링스젯 캠페인을 분석하였습니다.
동영상 위주의 자료인데 PDF 때문에 슬라이드로만 공개되어 살짝 밋밋하네요.



(2011/05/31) 내일 발표할 링스젯 캠페인 사례자료 입니다. 아직 손 볼 곳은 많지만 손보기 전에 미리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밤새 뚝딱 거리면 많은 부분이 바뀌겠네요.

링스젯은 2006년 호주에서 진행된 사례로 2006 칸 광고제에서 골드 라이온 상을 받은 작품(?) 입니다.
3년전 코바코에서 링스젯을 처음 봤을 때 언젠가 사례를 다루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게 내일이 되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9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홍보회사 5년차 이 대리. 이 대리는 출장 준비로 분주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에 키노트 발표를 위한 맥북에어 그리고 회사 업무용 노트북까지. 짐은 둘째치고 모바일 디바이스만해도 한 짐이다. 하지만 정작 이 대리의 걱정은 무선 인터넷이다.  호텔 객실에는 유선랜선 하나만 구비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힘들게 가져간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물론 두 노트북을 한 번에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 만 가지고 가면 되지 전부 싸들고 가서 고민도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아이폰은 아이폰 대로,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대로 노트북은 노트북 대로 각 디바이스에 맞게 용도가 있기 때문에 WIFI로 한번에 모든 디바이스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면 그 편리는 이루어 말할 수 있다.  

특히 해외 출장일 때면 무선 인터넷이 더욱 간절하다. 국제 전화나 문자 메시지 대신 바이버(Viber)마이피플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무료로 국제통화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무선인터넷의 대중화와 함께 노트북 하나면 출장 준비 끝을 외치던 시대는 지나갔다.

쓰다만 보도자료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은 물론 접니다. 
하나, 둘씩 사들이던 기기들이 이젠 도가 넘치네요. 하지만 모두 필요한 제품이기에 저는 왠만하면 다 챙겨서 출장을 떠나는 편입니다. 급할 때 각 디바이스별로 제공하는 편리성에 덕을 본게 한 두번이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애플사의 'AirPort Express'를 이용합니다. 콘세트 일체형에 간편한 설정으로 최대 10명이 WiFi를 이용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예로 얼마전 일본 출장 때 호텔 로비에서만 무료 WIFI를 제공하였습니다. 객실에서는 유료로도 WIFI를 제공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모두 힘든 출장에도 불구하고 늦게 까지 로비 쇼파에 앉아 카카오톡이나 인터넷 검색을 하더군요. 저는 뭐 제 방에 있는 유선랜선을 AirPort Express에 물려 편안히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지만 iTunes와 연동을 통해 음악 스트리밍 기능이 있답니다. 최근 AirPlay기능이 선보이며 활용도는 높아질 것 같아 보이네요. 하지만 AirPort Express'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설정하기 쉽다하지만 초보자에겐 쉽지만 않은 설정과 무엇보다 10만원이 넘는 높은 가격 입니다. 사용빈도가 높지 않다면 비싼 비용을 비불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AirPort Express보다 경제적인 ELECOM 
그런데 오늘 펀샵을보니 유사하면서도 경제적인 제품이 하나 있더군요.
엘레콤(ELECOM)에서 출시한 와이파이존(LAN-W150N/RIPW) 입니다.
AirPort Express보다 작아 보이고 무엇보다 가격이 39,500원(소비자 권장가 45,000원)이군요.

<사진 출처 : 펀샵>

상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펀샵에 설명된 기본 기능과 보안설정 등 출장용 WIFI공유기로는 손색이 없어 보이네요. 한가지 단점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전원공급이 USB로 공급되어 노트북이나 아이폰 충전기와 같은 제품이 함께 있어야겠네요. 저는 이미 AirPort Express가 있어 무의미 하지만 출장이 많거나 모바일 디바이스를 많이 가지고 계신분들은 고려 해볼 만하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R.SAM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samavenue.com/trackback/29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4/02 23: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 살까했는데 그냥 노트북으로 무선공유기 만들어 써야 겠네요ㅠㅠ
    비용면도 그렇구 ... 저도 노트북은 들고 다니거든요... 그걸로ㅜ무선공유기 대용으로 쓰곤했는데..

◀ PREV : [1] : [2] : [3] : [4] : [5] : ... [74] : NEXT ▶

BLOG main image
Public Relations + Entertainment by MR.SA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21)
Ave! (29)
Firm Ave (37)
Blog Story β (29)
Work Ave (48)
Cast Ave (11)
Place Ave (38)
Kitchen Ave (16)
Toy Ave (13)